총 신청자는 무려 80명!!!

(일단 확정된 친구 10명 제외하면 70명)

이렇게 많이 모였다니 저조차 놀라웠어요...글 보면 뭔 파워 인싸인줄 아는데 사실 그정돈 아닌데...

친구가 없는 편은 아니지만 .. 나 인스타 친구 400명 정도 밖에 안된다고..

여하튼 이렇게 사람을 모아

비주얼 엑끼스...들만 뽑아놨습니다...

심지어 이번에는 유독 신기 일이 있었는데

떨어지신 남자분이 스탭이라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다.

사실 뭐 도와주면 땡큐니까 일단 불렀는데이번에 아주 친해져서 다음에 혜친소 같이 열기로도 했음 ^^,,,

혜친소 당일

서울리즘 사장님이 혜빈씌 기 살려주겠다고기대하라고 자꾸 말했는데

기대 이상의 케이터링에 나는 기겁을 했다.